오늘의 반찬 :)
애호박 볶음입니다.
손이 많이 가지 않고 간단해서 자주 해 먹고 활용도 많으니 많이 드셨으면 좋겠네요
준비물
애호박 (2개를 사용했지만 1개 쓰셔도 괜찮아요)
마늘
소금
식용유
구매해서 일단 편을 썰었는데 새것일 때의 모양이 없네요 :)
비닐을 벗기고도 저는 일단 물로 한 번 씻어요 씻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.. 그냥 씻는 편이랍니다


일단 채를 썰어 주시면 되는데
채칼을 쓰셔서 해도 되지만 저는 칼질이 조금 더 편해서 막 썰었더니 크기가 좀 들쭉 날쭉해요

소금에 그대로 절이고 둘 꺼에요
소금을 뿌려두고 그대로 둬도 되지만 뒤섞고 가만히 둘 꺼에요
저는 약 10분~15분 정도 방치해뒀어요

잘 절여졌어요 :)

물에 헹궈서 짠기를 빼요
그냥 막 휘저으면 으스러질 수 있으니 적당히 힘없이 저어주고 잠깐 물이 빠질수 있게 기다립니다


팬에 다진마늘 제 기준엔 한숟가락~한숟가락반 정도를 넣고 식용유를 넣고 볶았어요
마늘 좋아하시면 더 넣어도 안 좋아하시면 조금 빼도 괜찮아요

완성이에요
❤️ 요약 ❤️
1. 애호박을 채 썰어요.
2. 소금에 절여요.
3. 절여진 애호박 채를 물로 헹궈요.
4. 물기가 빠질 수 있게 체에 받쳐서 잠깐 기다려요.
5. 다진 마늘을 넣고 식용유 넣고 볶아요.
그냥 밥 반찬으로도 좋고 잔치국수 해 먹을 때 고명으로 함께 얹어 먹어도 맛있어요
먹다가 너무 소진이 안되고 비인기 반찬이 혹시나 되신다면 다른 야채볶음과 함께 넣고 계란을 풀어 계란말이로 해 먹어도 훌륭해요
반찬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길 바래요
맛있는 집밥되세요 :)